Business plan · Solution · 2026-10-16
해결 방안
큐비츠보다 디자인으로 앞선 매장을 북촌에 세우고, 매장 하나를 미디어로 운영합니다. 몇십 개의 매장 대신 단단한 핵심 매장으로 넓힙니다. 디자인·소량생산·브랜딩을 한 사람이 끝까지 통제하기 때문에 가능한 모델입니다.
한 사람이 디자인·생산·브랜딩을 끝까지 통제하는 디자인 하우스가, 북촌의 20평에서 ‘매장 하나를 미디어로’ 운영한다. 몇십 개의 매장이 아니라 개성 있고 단단한 핵심 매장으로 확장한다.
큐비츠보다 디자인으로 앞선 20평
설계자가 직접 공간을 그린다. 벽은 디스플레이다. 미술관이 그림을 바꿔 걸듯 모니터 속 이미지만 교체해 시즌과 캠페인을 바꾼다. 인테리어 비용은 줄고 효과는 커진다. 40모델 큐레이션, 렌즈 포함 단일가, 평생 피팅, 북촌 전용 에디션 3모델.
티타늄과 아세테이트, 자체 힌지
HIDDEN11 37모델×3컬러 111종, VINTIZM 14모델, 티타늄 선글라스 8모델. 주 판매가 10~25만 원. SPA보다 고급, 하우스·명품보다 저렴한 ‘빈 중간’.
대규모 디자인 × 소량생산
300여 모델을 그려 본 설계 속도와 심천 소량생산 네트워크(2025.11 이전 완료). 모델은 많게, 컬러별 수량은 적게. 재고 위험을 설계로 줄인다.
매장이 스튜디오
390편의 블로그, 포스터 시리즈, 브랜드 다이어리. 매장에서 매주 촬영하고 쓴다. 광고비 대신 콘텐츠가 유입을 만든다.
다양한 디자인이 팔리는 자리
뻔한 디자인으로 수렴하는 내수 시장에서 다양한 라인업은 재고 위험이다. 외국인 200만 명과 디자인 감도 높은 내국인이 섞이는 북촌은 그 위험을 줄인다. 다국어 응대, 택스리펀, 당일 렌즈, 귀국 후 크로스보더.
워비파커 유럽 버전들에서 한 걸음 더
몇십 개의 매장보다 개성 있고 단단한 핵심 매장 위주. 큐비츠가 그렇게 한다. 핵심 거점 2~3곳 + 셀렉트 안경원 도매 + 크로스보더(Shopee·Lazada·일본·대만). 자본 효율이 다르다.
20평의 설계 큐비츠보다 디자인으로 앞선 매장
- 설계자가 그린다 2017년 코페낙스 로드숍 설계 경험. 평당 350만 원 예산으로 설계비 없이 직접 공간을 만든다.
- 벽은 디스플레이 미술관이 그림을 바꿔 걸듯, 모니터 속 이미지만 교체해 시즌·캠페인·북촌 에디션을 바꾼다. 포스터 시리즈와 도면, 공정 영상이 콘텐츠가 된다. 인테리어 비용은 줄고 효과는 커진다.
- 공방 코너 절삭 흔적이 남은 프레임과 도면. 미완성을 숨기지 않는다.
- 40모델 큐레이션 ‘안경의 벽’ 대신 계절마다 바뀌는 40모델. 111종 중 매장은 고르고, 나머지는 온라인으로 잇는다.
- 렌즈 포함 단일가 · 평생 피팅 가격 불투명과 A/S 불신에 대한 직접 응답.
- 북촌 에디션 3모델 이 매장에서만 파는 모델. Cubitts의 지역 전용 프레임이 ‘순례 리테일’을 만든 방식.
벽은 디스플레이 미술관이 그림을 바꿔 걸듯, 모니터 속 이미지만 바꾼다
인테리어를 다시 하지 않는다. 벽에 건 디스플레이의 이미지만 바꾸면 시즌이 바뀌고, 캠페인이 바뀌고, 북촌 에디션이 걸린다. 비용은 한 번, 효과는 매주. 아래는 실제 포스터 시리즈로 돌린 시연이다.













오늘의 전시 — 시즌 포스터 12점을 4초마다 교체실제 포스터 시리즈로 시연 · 마우스를 올리면 멈춤
발견에서 귀국 후까지
여행 중에 사고, 집에 가서 다시 산다.
- 01
발견
북촌 골목의 쇼윈도와 디스플레이 월. 다국어 큐레이션 카드.
- 02
피팅
얼굴 크기별 사이즈(큰 얼굴 전용 HIDDEN11). 안경사가 15분 안에 처방을 확인한다.
- 03
당일 완성
매장 안에서 렌즈를 가공해 여행 중에 받아 간다. 택스리펀.
- 04
기록
구매자는 동의하면 매장 촬영 콘텐츠의 주인공이 된다. 매장이 스튜디오다.
- 05
귀국 후
온라인 A/S·코받침·재구매. bintoo.kr과 Shopee·Lazada로 이어지는 크로스보더.





북촌 골목콘셉트 이미지 · AI 생성HIDDEN11 11mm 힌지착용 컷 — 바르셀로나 촬영COPENAX CE4065 JASMIN 포스터VINTIZM 캠페인
큐비츠와 무엇이 다른가
| 항목 | Cubitts (런던) | 워비파커 유럽 버전들 | 본 계획 (북촌) |
|---|---|---|---|
| 디자인 | 1930년대 영국 모더니즘, 외주 생산 + 비스포크 공방 | ‘모던 클래식’ 기본형, 트렌드 추종 | 설계자 본인, 300+ 모델 경험, 111종 자체 라인, 자체 힌지·티타늄 |
| 생산 | 중국 자체 공방 + 일본 사바에 파트너 | 중국·베트남 OEM | 심천 소량생산 네트워크, 도면 직생산 90%, 3주 재생산 |
| 매장 | 지역 서사 인테리어, 핵심 매장 20곳 | 80~160곳, 균질 매장 | 설계자가 그린 핵심 매장. 디스플레이 월로 전시를 바꾼다. 북촌 에디션 |
| 가격 | £150~ (렌즈 포함 단일가) | €98~99 (옵션 업셀) | 10~25만 원, 렌즈 포함 단일가 |
| 확장 | 개성 있는 핵심 매장 위주, 느린 확장 | 매장 수 경쟁(적자 사례) | 큐비츠처럼 핵심 매장 2~3곳 + 셀렉트 도매 + 크로스보더 + B2B 설계 |
| 콘텐츠 | 간행물 The Spectacle | SNS 캠페인 | 390편 블로그, 포스터 시리즈, 매장 = 스튜디오 |
법규 · 운영 구조
안경업소는 안경사만 개설할 수 있고 1인 1개소입니다(의료기사법 제12조, 헌재 2021 합헌). 따라서 매장은 안경사 파트너가 개설·운영하는 안경원과 ㈜빈투의 브랜드 공급·공간 설계·마케팅 계약으로 구성합니다. 계약 구조는 법률 검토 후 확정합니다.